■ 석유공사, 고3 115명에 장학증서
한국석유공사는 9일 경기 안양시 본사에서 석유개발 기술인력 확대와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제5기 ‘한국석유공사 청소년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석유공사는 “본사와 지사가 있는 전국 10개 시군 82개 고교에서 학교장 추천으로 고3 학생 115명을 선발했다”며 “연간 1인당 200만 원씩 총 2억3000만 원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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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미야기 현 졸복 등 잠정 수입 중단
농림수산식품부는 일본 미야기 현에서 생산된 졸복과 이와테 현 곤들매기를 8일부터 잠정 수입 중단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최근 일본 후생노동성이 해당 품목에 대해 출하 제한 결정을 내렸기 때문으로, 원전사고 이후 일본에서 잡힌 졸복과 곤들매기가 실제로 수입된 적은 없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이로써 일본 원전사고 후 잠정 수입 중단된 수산물은 6개 지역, 23개 품목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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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 사금융 피해 1만4987건 접수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7일까지 불법 사금융 피해신고센터에 1만4987건이 접수됐다고 10일 밝혔다. 피해 유형별로 보면 대출사기가 3025건(20.2%)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고금리(15.4%), 보이스피싱(8.1%), 불법채권추심(4.3%)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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