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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기도 아찔 심판은 더 아찔
입력
|
2012-04-14 03:00:00
묘기농구팀 할렘 글로브트로터스의 에릭 홀(위쪽)이 13일 네덜란드 알메러에서 펼친 공연에서 심판을 뛰어넘으며 덩크슛을 하고 있다. 홀은 이 팀에서 ‘핵소’(Hacksaw·쇠톱)라는 별명으로 활동한다. 이 팀 선수들은 ‘개미’ ‘망치’ ‘치즈’ 등의 별명을 이름 대신 쓴다. 1927년 창단된 할렘 글로브트로터스는 매년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며 120여 개 국가에서 2만 번 이상 농구 쇼를 펼쳤다.
알메러=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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