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에 있으며 30여 년 전 창사 이래 매년 1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해 2011년 매출액은 231억 원이었다.
농경은 고객의 애로와 불만사항이 접수되면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하고 처리해 신뢰를 얻어 전체 고객의 80%가 넘는 ‘충성고객’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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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특수작물에 적합한 상토를 개발하기 위해 3년여간 산학 공동연구를 진행하여 곧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올해에는 연구개발비 투자비중을 10∼15% 높이고 중국 대륙에 한국 상토기술을 접목할 계획을 갖고 있다. 충북대, 강원대, 경상대 등과 산학협약을 체결하여 국내 연료개발 시험을 실시하고 있으며 인도, 스리랑카, 필리핀 등과 원재료 기술협약을 체결했다.
구창회 대표
㈜농경은 상토시장에서 공정한 경쟁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현재 각 제조사는 농협중앙회의 가격결정권과 계약일정에 따를 수밖에 없는 구조로 돼 있어서 공개입찰에서도 지역이기주의 등이 작용해 공정한 경쟁을 방해하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의 선택권을 침해하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개선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방자치단체가 비료, 퇴비 등을 구입할 때도 농민의 사용 시기에 임박하여 거의 동시에 진행하므로 생산과 배송에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