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조 밴드 레드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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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조 밴드 레드애플이 디지털 싱글 'SADNESS' 공개를 앞두고 새로운 의상을 선보였다.
화보를 연상시키는 레드애플의 컴백 포토에는 심플하면서도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멋을 냈다. 또 그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트렌디 수트룩 패션으로 성숙한 느낌을 강조했다.
'Time is up' 에서 캐주얼 의상의 패셔너블함으로 볼거리를 선사했다면 'SADNESS' 는 비비드 컬러의 행커치프 와 타이, 반지에 포인트를 준 트렌디 수트룩을 선보여 세련미를 부곽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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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뮤직비디오 공개를 앞두고 있는 레드애플은 9일 디지털 싱글 'SADNESS'를 발표하고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공개한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