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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태, 딸 공개 “안타깝게도 나를 닮았다”… “헉!”

입력 | 2012-03-07 15:32:11

오정태, 딸 공개(사진= 방송 캡처)


“오정태, 딸 공개? 얼굴 궁금해~”

개그맨 오정태가 태어난 지 40일 된 둘째 딸을 공개했다.

7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는 개그맨 오정태가 자신의 부인 백아영 씨와 두 딸이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오정태는 생후 40일 된 둘째 딸 채우를 공개했다. 특히 딸의 외모에 대해 “안타깝게도 나를 닮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채우라는 이름에 대해 “캘 채, 행복 우를 써 ‘행복을 캔다’는 뜻이다”고 설명했다. 둘째 딸을 애지중지하는 모습에 첫째 딸 정우는 질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오정태 딸 공개한 거 보니 행복하겠다”, “알콩달콩 귀엽게 사시네”, “첫째 딸이 질투할 만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오정태의 딸이 예쁘게 자랐을 경우와 오정태를 닮으며 컸을 경우를 합성한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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