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적우. 스포츠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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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적우가 전 남자친구 덕분에 힘든 시절을 견뎠다고 고백했다.
8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 출연하는 적우는 전 남자친구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했다.
적우는 “데뷔 전 어려운 가정 형편에 술집에서 노래를 부르며 생계를 이어갔다”며 자신의 과거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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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적우는 “그 때 당시 남자친구가 있었다. 7년을 만났는데 서로 비슷한 처지라 의지하며 각자 꿈을 키워나갔다. 그러나 안타깝게 결실을 맺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8일 오전 11시 방송.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