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실천으로 사회적 약자 자립 돕는다
캠코는 지난해 4대 중점 사회공헌 프로그램(기초생활나눔, 신용지식나눔, 자활기회나눔, 문화역량나눔)을 개발해 사회공헌 브랜드인 ‘희망리플레이’와 봉사조직인 ‘희망프로보노’를 출범시켜 경제적으로 소외된 국민뿐만 아니라 캠코의 신용회복지원제도 고객을 중심으로 나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신용회복지원 업무 자체가 사회공헌을 실천할 수 있는 특성을 지닌 만큼 활발한 업무 확대를 꾀하고 있다.
15개 광역지자체와 협약을 맺어 캠코의 서민금융지원제도를 지자체의 복지망과 연계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객을 중심으로 생활안정자금, 생필품 등을 지원했다. 금융소외·저소득 취약계층의 자활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적십자사에 5억 원을 기부하여 저소득층의 가족여행과 의료·복지용품, 자녀학습 등을 지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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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철 사장
올 상반기 중에 사회공헌재단을 설립하여 금융시장 안정과 재정건전성 제고라는 본연의 미션에 맞는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함으로써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디딤돌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