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한류원 광고 포스터. 사진 제공|플래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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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애프터스쿨이 일본의 식품기업 ‘한류원’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고 소속사 플레디스가 5일 밝혔다.
‘한류원’은 비빔밥 등 한국의 음식을 비롯해 다양한 퓨전 음식을 선보이는 일본의 중견 식품기업이다.
애프터스쿨은 최근 도쿄 시부야의 ‘시부야 109’ 백화점 외벽을 장식하고, 글로벌 핸드백 브랜드인 ‘사만사 타바사’의 최초 아이돌 모델로 선정되는 등 일본에서 광고모델로도 발탁되며 광고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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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