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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호텔농심, 미국인 반타 대표이사 선임

입력 | 2012-02-28 03:00:00


농심그룹 계열사인 부산 동래구 온천동 ‘호텔농심’은 27일 미국 국적인 존 어스킨 반타 씨(64·사진)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반타 대표이사는 2010년 12월부터 현재까지 호텔 농심 컨설턴트로 활동했다. 1972년 미국 코넬대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한 반타 대표이사는 미국 하이엇호텔 총지배인, 일본 미야코호텔 전무이사, 호텔 컨설팅회사인 포스트호텔컴퍼니 대표이사 등을 지냈다.

조용휘 기자 silen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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