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300자 다이제스트]금융위기 원흉이 레이건이라고?
입력
|
2012-02-11 03:00:00
◇ 세계를 팔아버린 남자/ 윌리엄 클라인크넥트 지음·유강은 옮김/ 480쪽·1만9800원·사계절
이 도발적인 책 제목의 주인공은 누굴까. 저자는 로널드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이 세계를 팔아버렸다고 말한다. 오늘날 세계를 뒤흔드는 금융 위기, 중산층과 서민의 몰락 등은 모두 신자유주의의 산물이며, 그 신자유주의를 개척한 사람이 바로 레이건 대통령이라는 것.
1980년대 레이건 정부는 감세와 규제 완화, 복지 예산 삭감, 공기업 민영화 등을 시행했고, 그 과정에서 부유층 및 대기업과 이권을 매개로 결탁돼 있었다는 주장이다. 저자는 “그 여파가 미국을 넘어 전 세계로 퍼져 지금의 경제 위기를 낳았다”고 말한다.
오정현 인턴기자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 3학년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지금 뜨는 뉴스
어리다고 안 봐준다…12살도 종신형 가능한 ‘이 나라’
GS칼텍스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 적발…연맹, 상벌위 개최 예정
“현대제철, 하청노조 3곳과 ‘쪼개기 교섭’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