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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의 멤버들이 노출의상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1월 3일 방송된 KBS 2FM ‘홍진경의 두시!’에 출연한 카라가 노출의상 입는 날 고역을 토로했다.
이날 한승연은 “우리는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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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무대가 끝나면 먹고싶은 걸 다 먹는다”고 말하며 “일단 무대에서 내려오자마자 물을 벌컥벌컥 마시고 대기실 들어오자마자 초밥이며 케이크를 다 먹는다. 먹고싶은 음식 줄 세워놓고 다 먹어버린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DJ 홍진경이 “사람들 시선 신경 쓰지 않냐”고 말하자 카라 멤버들은 “일단 맛있으니까..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규리가 스케줄 상 이유로 불참, 승연 니콜 하라 지영이 출연했다.
사진출처=사진=홍진경의 두시!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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