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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과 백진희가 커플티를 입고 셔플춤을 추며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16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극본 이영철 조성희 홍보희 장진아 백선우/연출 김병욱 김영기 조찬주) 58회에서 백진희는 옷을 다 빨고 안널고 자버리는 실수를 했다.
다음날, 출근을 해야 하는 진희에게 입고 갈 옷은 오직 집에서 입고 있던 토끼티밖에 없었다. 진희는 어쩔 수 없이 토끼티를 입고 보건소에 갔고, 마침 예방주사 접종을 하려는 아이들이 몰려오면서 주사를 안맞겠다며 울던 아이들이 진희 옷에 토끼를 보고 울음을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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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커플티를 입고 외출한 두 사람은 우연히 가게의 오픈행사를 보게 됐고, 백진희가 우승 상품인 커피메이커를 탐내면서 커플로 댄스 경연장에 참가했다.
‘쌍토끼’란 팀명으로 댄스경연장에 참가한 두 사람. 토끼춤이 기반인 셔플댄스를 완벽하게 선보여 백진희가 바랐던 커피메이커를 탔다.
시청자들은 이에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본격화 되는 것이냐", "둘이 잘 어울린다.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계 진전에 관심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