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날씨/11월24일]찬바람에 떠는 ‘마지막 잎새’
입력
|
2011-11-24 03:00:00
전라남북도서해안 새벽 한때 눈
떨어질 나뭇잎도 몇 개 남지 않았다. 앙상한 나뭇가지 사이를 찬바람이 거침없이 드나든다. 화려했던 풍경이 사라지니 겨울에도 지지 않는 푸른 잎들이 비로소 눈에 잡힌다. 돌보는 사람 없어도 늘 같은 모습으로 꿋꿋하게 서 있는, 상록수의 계절. 소설(小雪) 추위는 오늘 정점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 중부와 남부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지겠다. 바람 불어 더 추운 날.
이승건 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지금 뜨는 뉴스
홍준표 “김건희, 방조범으로 처벌할 수 있는데 무죄…난해한 선고”
공공분양 관심있다면 ‘LH청약플러스’로[부동산 빨간펜]
李대통령 “AI·첨단바이오 IP 심사관 대폭 증원”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