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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이모저모]룰라 40년만에 턱수염 깎아
입력
|
2011-11-18 03:00:00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전 브라질 대통령(66·사진)이 40년 만에 트레이드마크인 덥수룩한 턱수염을 깎았다. 부인 마리자 레치시아 여사가 직접 면도기를 들고 남편의 콧수염만 남긴 채 머리카락과 좌파 노동운동가의 상징과도 같던 턱수염을 깨끗하게 깎아준 것. 1970년대 노동운동을 하던 시절부터 턱수염을 길러온 룰라 전 대통령이 면도를 결심한 이유는 후두암 2차 치료 때문이다.
신나리 기자 journar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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