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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리는 프로야구 MVP 후보들
입력
|
2011-11-07 17: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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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하모니볼룸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MVP/최우수 신인선수 시상식에서 윤석민과 배영섭을 각각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했다.
투표 결과를 기다리는 MVP 후보자들. 오승환, 최형우, 이대호, 윤석민(왼쪽부터).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트위터@binyfa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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