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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의 로고가 그려진 교통카드가 출시됐다.
‘무한도전’ 교통카드는 휴대폰이나 스마트폰의 본체 뒷면에 붙여서 사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다.
지금까지 캐릭터를 활용한 휴대폰 고리형, 카드형, 휴대폰 내장형 등의 제품은 출시됐으나 예능 프로그램의 로고를 테마로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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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부터 MBCTshop.com을 통해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