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황우여 “예금보호한도 상향 검토”
입력
|
2011-09-23 03:00:00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22일 현재 5000만 원인 예금보호 한도를 상향 조정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해보겠다”고 말했다. 황 원내대표는 이날 한 라디오에 출연해 “(예금보호 한도 상향은) 전 금융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굉장히 신중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저축은행 영업정지 사태와 관련해 “금융 감독기능을 강화하려 한다”고 말했다.
홍수영 기자 gaea@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3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4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5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지금 뜨는 뉴스
‘33억 美경매 최고가’ 분청사기 편병 보물 된다
“챗GPT야, 폭언 상사 대응법 알려줘”…증거파일 모으는 MZ
대법 “시내버스 기사 정기상여금은 통상임금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