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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빛가람 전격소환, 왜?
입력
|
2011-07-04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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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미드필더 윤빛가람(21·경남FC)이 자신이 승부조작에 관여했다는 축구계 소문과 관련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윤빛가람은 승부조작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가담도 금품수수도 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빛가람은 결백하다는 내용의 진술서를 구단과 프로연맹에 제출했고, 이르면 4일 참고인 자격으로 창원 지검에 출두해 진술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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