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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母子 ‘휠체어 법정출두’
입력
|
2011-06-23 03:00:00
1400억 원대의 횡령·배임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왼쪽 사진)과 이 회장의 어머니 이선애 태광산업 상무가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공덕동 서울서부지방법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첫 공판을 받기 위해 법원에 온 두 사람 모두 휠체어를 타고 법정에 입장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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