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날씨/4월28일]날씨 아는 장군이 전쟁서 승리
입력
|
2011-04-28 03:00:00
강원도, 경상북도 비 후 아침에 갬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 1592년부터 7년간의 임진왜란 체험을 기록한 국보 76호. 충무공은 대부분의 일기를 소상한 날씨 얘기로 시작했다. ‘안개가 끼고 비가 잠시 내리다 늦게 갬’ 하는 식이다. 350년 뒤 아이젠하워는 말했다. 날씨를 아는 장군이 전쟁에서 승리한다고. 28일은 충무공 탄신 466주년 기념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영동지방은 비가 잠시 내리다 갬.’
이승건 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2
[속보]정부 “한국 선박, 호르무즈서 피격 여부 확인 중”
3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4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5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1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2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지금 뜨는 뉴스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7만원 마른오징어”…‘비계 삼겹살’ 이어 울릉도 또 바가지 논란
삼성전자, 새 TV 수장에 ‘구글 출신’ 이원진 전격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