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대전/충남]“과학벨트 분산배치론 역사적 과오가 될 것”
입력
|
2011-03-31 03:00:00
염홍철 대전시장
염홍철 대전시장(사진)은 30일 최근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분산배치론에 대해 “역사적 과오가 될 것”이라며 비판했다. 염 시장은 이날 발표문을 내고 “정부는 국가 백년대계를 위해 (과학벨트의) 충청권 입지를 조속히 결정하라”고 촉구했다.
염 시장은 최근 모 일간지가 여권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한 ‘과학벨트 일부 대구·경북 분산배치’안에 대해 “영남권 민심을 달래기 위해 충청권을 희생양으로 삼는 졸속사업”이라며 “엄중 경고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2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3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4
美, 정예 82공수 2000명 중동 급파 승인…트럼프, 양면전술
5
3000채 대단지에 월세 매물 ‘0’…서울 평균 150만원 넘었다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지금 뜨는 뉴스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진주 시장 방문한 이재명 “나는 멀쩡, 국민이 건강해야”
고단한 삶을 견뎌내기 위한 ‘마인드 피트니스’[고영건의 행복 견문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