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에 빠진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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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노래만 하라는 법 있나요?’
복싱의 매력에 빠진 이시영 외에도 단순한 취미를 넘어 스포츠를 또 다른 인생 목표로 삼는 연예계 스타들이 적지 않다.
복싱의 경우 연기자 이훈과 무술감독겸 영화배우 정두홍이 대표적이다. 두 사람은 2004년 함께 복싱을 배웠고, 프로복싱 선수 자격까지 얻었다. 연기자 김성수도 10년 전 복서 자격증을 획득했고, 현재도 꾸준히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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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은 2009년 프로 레이싱팀 ‘EXR 팀106’을 창단해 감독과 레이서로 활동하고 있다.
래퍼 김진표는 지난해 2월 지엠대우 레이싱팀과 연봉계약을 체결하고 정식 프로레이서가 됐다.
개그맨 김국진은 골프 사랑이 남다른 스타다. 한 때는 연예계 활동까지 중단하고 골프 프로 테스트에 전념해 15번이나 도전할 정도의 열정을 보였다.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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