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프로축구 구자철, 獨볼프스부르크 입단 확정
입력
|
2011-02-01 03:00:00
3년 6개월, 연봉 50만 달러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득점왕(5골)과 도움왕(3개)에 오른 구자철(22·사진)이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뛴다.
제주 유나이티드는 31일 구자철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VfL 볼프스부르크에 입단한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3년 6개월에 연봉은 50만 달러(약 5억6000만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자철은 아시안컵에서 함께 뛰었던 대표팀 막내 손흥민(함부르크)과 분데스리가에서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광고 로드중
볼프스부르크는 31일 현재 리그 12위(5승 8무 7패·승점 23점)에 머물고 있지만 2008∼2009시즌 우승을 차지한 강팀. K리그 출신 골잡이 그라피테와 일본 대표팀 주장 하세베 마코토가 뛰고 있어 국내 축구팬에게도 친숙한 팀이다.
김동욱 기자 creating@donga.com
관련뉴스
맨유, 선수 관리시스템 철저 “산소탱크 3,4년은 건재할 것”
구자철-손흥민 ‘코리안 더비’ 獨 분데스리가 볼만 하겠군!
한국-인도전 관전 뒤 “구자철 잡아라”
기성용이 부르는 구자철 애칭 ‘구자철+한라봉=구자봉’ 폭소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2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3
與, 현금 살포 김관영 제명… 金 “청년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4
‘너희 줄 운빨 없다 메롱’ 관악산 바위에 래커 낙서
5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지금 뜨는 뉴스
[김도연 칼럼]인간을 대신하는 AI, 문명 전환은 이미 시작됐다
“호르무즈 안정에 韓도 참여해야 한다고 李대통령에 전해”
[단독]농어촌 기본소득 지역 인구증가 ‘제로섬’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