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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와 헤어진 유인나, ‘연하킬러’로 변신?

입력 | 2011-01-26 02:04:56


배우 유인나(29)가 유키스 동호와 영화 '마이블랙미니드레스'에서 호흡을 맞춘다.

동호는 94년 생, 유인나는 82년 생으로 띠동갑의 나이차가 눈길을 끈다.

유인나는 얼마전 한 잡지에서 90년 생 모델 홍종현과 화보 촬영을 했으며, 데뷔작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도 실제 3살 연하 이광수와 연인으로 등장했다.

한편, 유인나는 16일 종영한 SBS '시크릿가든'에서는 연상남인 김비서 김성오(33)와 알콩달콩한 애정 행각을 보여줬다.  

사진 출처 | GQ, 토리픽쳐스, MBC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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