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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여명’ 속 빛난 선장의 기지
입력
|
2011-01-24 03:00:00
온 국민의 마음을 밝힌 삼호주얼리호의 빛나는 ‘보석’ 석해균 선장. 해적의 구타와 총격도 그의 책임감을 뚫지 못했다. 엔진오일에 물을 타고, 지그재그로 항해해 속도를 늦추고, 몰래 한국군에 정보를 준 석 선장의 기지 앞에서 해적들은 속수무책이었다. 아덴 만 작전 성공의 일등공신인 그의 무사귀환을 기원한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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