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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의 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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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끼고 사는 이 남자가 교수?
TV를 끼고 산다고 별명이 ‘테돌이’다. 안 보는 드라마가 없고, 볼 때마다 눈물 콧물 쏟거나 혼자 키득거린다. 그러다 멀쩡히 펜을 들고 뭔가 메모를 한다. 누구냐고? 국내에서 손꼽히는 드라마 평론가인 충남대 국문과 윤석진 교수(46)다. 최근 두 번째 드라마 비평집 ‘TV 드라마, 인생을 이야기하다’를 낸 드라마 폐인을 인터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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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도 연기력은 필수?
드라마 ‘드림 하이’가 출연진들의 연기력 논란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주연급인 ‘미쓰에이’의 수지는 ‘두성과 흉성’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해 ‘듀셩슝셩’이라는 유행어를 낳았다. 가수가 연기력으로 평가받아야 하는 ‘몹쓸 현실’을 집중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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