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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테이션/단신]美유엔 대사 “안보리내 한반도 이견 심각”
입력
|
2010-12-20 17:00:00
수전 라이스 유엔주재 미국대사가 "안보리 내 한반도 문제를 둘러싼 이견은 해소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달 순회 유엔 안보리 의장인 라이스 대사는 현지시각 19일 안보리가 한반도 긴장 고조와 관련된 의장성명 채택 등 어떤 합의도 이르지 못한 것과 관련해 "남아있는 견해차는 극복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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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 대사는 또 회의에서 의장이 아닌 미국 대표로서 "북한의 천안함 침몰과 11월 23일 연평도 포격을 강력하게 규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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