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7월 17일 제398회차 로또복권의 1등 당첨자 중 한 명이 아직까지도 26억8062만 원의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고 있다. 당시 총 4명의 1등 당첨자가 나왔는데 아직까지 한 명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당첨번호는 ‘10, 15, 20, 23, 42, 44’.
로또복권 당첨금의 지급 만료 기간은 당첨일로부터 180일 이내다. 내년 1월 14일까지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으면 이 돈은 모두 복권기금으로 귀속돼 불우이웃돕기 자금 등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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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형 기자 turtl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