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날씨/11월 26일]늦가을 산행, 도토리는 남겨두세요
입력
|
2010-11-26 03:00:00
전국이 대체로 맑겠음
도심에 내려온 멧돼지. 얼마나 배고팠으면 사람 사는 세상을 기웃거릴까. 턱없이 모자란 숲 속의 겨울양식. 봄 냉해와 이상기온으로 도토리가 너무 적게 열렸다. 쭉정이도토리도 적잖이 눈에 띈다. 도토리는 산짐승들의 쌀. 상수리나무 신갈나무 떡갈나무 졸참나무 갈참나무 굴참나무의 열매. 다람쥐와 멧돼지가 가장 좋아하는 주식. 산에 가거든 도토리 한 알도 줍지 말아야겠다.
김화성 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5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지금 뜨는 뉴스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박민식 “하정우-한동훈 거품… 내가 진짜 북구사람”
크리스마스 날 7세 여아 살해한 택배기사, 결국 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