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0.02% 떨어져 하락세가 잦아들었다. 영등포(―0.13%) 구로(―0.12%) 도봉 금천(이상 ―0.05%) 노원 서초 중구(이상 ―0.04%) 등이 많이 떨어졌다. 경기 신도시 역시 0.02% 하락한 가운데 일산(―0.06%) 평촌(―0.05%) 산본(―0.02%) 등이 내렸으며 분당, 중동은 보합세였다. 서울과 신도시를 제외한 수도권은 0.01% 하락했다. 성남(―0.25%) 과천(―0.10%) 하남(―0.07%) 동두천(―0.06%)이 많이 떨어졌다.
김철중 기자 tnf@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