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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10월30일]설악-속리 거쳐 남행열차 탄 단풍
입력
|
2010-10-30 03:00:00
대체로 맑고 동해안 구름 많음
맑은 가을날. 기온도 평년 수준. 온 산을 뒤덮은 단풍이 여행객에게 손짓한다. 단풍도 짧은 자연의 외침. 오대산 이북의 설악산과 금강산은 이미 단풍의 절정기를 넘겼다. 속리산과 월악산엔 단풍이 점차 낙엽으로 바뀌는 구조조정 기간. 지리산 내장산 가야산 북한산엔 단풍이 활짝 물들지 않은 상태. 단풍이 11월 2일까지 남쪽으로 타들어 가면서 조락(凋落)의 계절을 맞는다.
정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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