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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테이션/단신]국내 상장기업의 35% 부실기업
입력
|
2010-10-21 17:00:00
국내 상장기업의 3분의 1 이상이 영업이익으로 대출이자도 못 갚는 부실기업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지언 금융연구원 금융시장·제도연구실장이 국내 1600개 상장회사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이자보상비율 100% 미만인 부실기업은 2008년 기준 561개로 35%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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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보상비율이 100%에 못 미칠 경우 돈을 벌어도 이자를 갚지 못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이 실장은 국내 부실기업이 오랫동안 버티는 원인을 "부동산을 담보로 돈을 빌려 다시 대출이자를 갚는 방식으로 연체를 피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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