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농락 당한 國權의 상징
입력
|
2010-09-03 03:00:00
대한민국정부수립 이후 처음으로 ‘한국 전통방식’으로 만들었다던 제4대 국새가 가짜로 드러났다. 민홍규 전 국새제작단장은 전통방식으로 제작했다고 주장하다 경찰 수사에서 현대식으로 만들었고 국새 제작용 금 1.2kg도 빼돌렸다고 실토했다. 국권(國權)의 상징인 국새를 놓고 벌인 거짓과 탐욕 놀음에 온 국민이 농락당한 셈이다.
최남진 namji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4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5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5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성수 포켓몬 30주년 행사 인파로 중단…“마음 단단히 먹고 오셔야”
“만들다 만 거 아니야?”…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