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삼양식품 50년만에 2세 경영체제로
입력
|
2010-03-24 03:00:00
전중윤 창업주 명예회장 추대장남 전인장 씨 회장 취임
삼양식품이 2세 경영체제를 맞았다. 삼양식품은 창업주인 전중윤 회장(91)이 명예회장으로 추대되고 장남인 전인장 부회장(47)이 회장에 취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1961년 창업해 국내 최초로 라면을 개발, 보급한 삼양식품은 50여년 만에 2세 경영체제로 전환했다.
전 신임 회장은 이날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본사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 “창업 이래 지켜온 정직과 신용을 기업의 핵심가치로 계승할 것”이라면서 새로운 목표로 ‘재창조(Re-creation)’와 ‘새로운 활력(Re-vitalization)’을 제시했다.
광고 로드중
조이영 기자 lycho@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5
[속보]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이란 발포시 지옥行”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지금 뜨는 뉴스
검사 1인당 미제사건 작년 135건…1년새 1.8배로 늘어
[사설]“양질 일자리 16%, 급여차 1.7배”… 깊어지는 이중 구조의 골
국방부, 실미도 총살 공작원 4명 유해 발굴 2년 만에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