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근혜 “일 잘하는 사람이 누군지는 국민이 판단”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10일 전날 이명박 대통령의 충북 발언을 공개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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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대통령의 이른바 ‘강도론’에 대해 “백번, 천 번 맞는 얘기지만 집안에 있는 한 사람이 마음이 변해 갑자기 강도로 돌변한다면 어떡하느냐”고 반문했습니다.
한편 청와대는 정치권과 일부 언론에서 이 대통령의 9일 충북 발언을 ‘여권내 세종시 갈등’과 연결해 해석한 데 대해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