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날씨/1월18일]꽁꽁언 까치밥, 누가 와서 먹나요
입력
|
2010-01-18 03:00:00
음력 섣달 초나흘.
뒤란 늙은 먹감나무 끝에 대롱대롱 까치밥.
새들도 쳐다보지 않는 쭈글쭈글한 몸.
광고 로드중
칼바람에 살 베이고, 눈보라에 뼈 녹아 육탈된 미라.
한때 발그레했던 볼, 터질 듯 농익었던 붉은 속살. 이젠 거무튀튀한 검버섯으로만 남았다.
밤하늘엔 눈썹 같은 초승달. 눈 한 번 깜짝하면 금세 보름달.
벌써 바람꽃 속에 봄 씨앗 가득. 문득 눈 감으면, 툭툭 감꽃 터지는 소리.
김화성 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지금 뜨는 뉴스
한병도 “내란종식·사법개혁 완수”…지선때 ‘원포인트’ 개헌도 제안
서울시, 청년부채 덜어줄 ‘정책 3종 세트’ 6일부터 신청 접수
항모전단 갖다놓고…美, 이란과 이스탄불서 ‘핵-하마스’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