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호텔뷔페 3곳 훈제 연어에 발암성 색소
입력
|
2009-12-29 03:00:00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뷔페식을 제공하는 26곳을 점검한 결과 3곳이 연어의 붉은색을 선명하게 하려고 아질산나트륨이 함유된 ‘피클링 소금’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28일 밝혔다. 적발된 음식점은 ‘하바나’(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 소재), ‘메리어트카페’(서초구 반포동 메리어트호텔 소재), ‘비스트로’(강남구 역삼동 노보텔 소재)이다. 국제암연구소(IARC)는 아질산나트륨은 ‘발암 가능성이 있는’ 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지금 뜨는 뉴스
오물 속 고양이 130마리 ‘끔찍’…美 동물보호단체 “사상 초유의 사태”
2년 전엔 탈락했는데…챗GPT, 도쿄대 입시 ‘수석 합격’ 점수 받아
통일부, 북한 국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호명 논란에 “신중히 판단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