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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황태자

입력 | 2009-12-17 03:00:00


16일 방한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부주석은 차기 최고지도자로 유력시되는 황태자. 지난해 3월 부주석 취임 이후 첫 방한이지만 그로서는 2번째다. 그는 양국간 오랜 문화교류를 소중히 생각하고 좀 더 넓은 경제교류를 강조한다. 한국의 발전상을 보여주고 그에 걸맞은 예우로 18일 돌아갈 때는 지한파가 되도록 해야겠다.

최남진 namji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