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교양-취업 강좌 제공
남부센터에 개설될 프로그램은 △취업 창업분야(헤어숍, 의류리폼, 홈인테리어, 플로리스트, 생활도예, 조리사자격증, 독서논술지도사, 발마사지 등) △교양 취미 정보화교육(컴퓨터기초, 컴퓨터그래픽, 인터넷활용, 생활외국어, 한글교실, 자녀대화법, 스피치리더십, 요가, 건강체조) 등이다. 또 제과제빵과 요리, 다이어트댄스 등 모두 25개 과목이 개설될 예정이다. 과목당 수강료는 1개월에 1만 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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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에는 서구 도마동에 평생교육문화센터(본원), 대덕구 법동에 동부평생교육문화센터가 있다. 조정례 대전시 복지여성국장은 “그동안 복지서비스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동구와 중구 지역민의 열린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부평생교육문화센터 대표전화 042-283-4701
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