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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전경수 교수(건설환경공학부·사진)가 대한토목학회 차기 회장으로 뽑혔다.
대한토목학회는 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대강당에서 지명위원회를 열어 전 교수를 제4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2010년 1월부터 1년간이다. 대한토목학회는 토목공학의 발전을 위하여 1951년 창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학회로 회원 수는 현재 2만3000여 명이다.
대한토목학회는 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대강당에서 지명위원회를 열어 전 교수를 제4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2010년 1월부터 1년간이다. 대한토목학회는 토목공학의 발전을 위하여 1951년 창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학회로 회원 수는 현재 2만3000여 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