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윙마크 51년
입력
|
2009-05-15 02:56:00
광고 로드중
낙하산을 지고 적지로 뛰어내리는 ‘검은 베레’ 용사가 되는 첫 관문인 특수전사령부의 공수기본교육 과정이 14일 700기 교육생 288명을 배출했다. 1958년 1기를 시작으로 51년 동안 17만9000여 명이 이 교육을 받았다. 고된 훈련을 이기고 최정예 부대의 전통과 영예를 이어가는 특전 용사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최남진 namji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4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5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지금 뜨는 뉴스
30일 한파 절정, 일요일부터 풀리기 시작해 다음주엔 낮에는 영상권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