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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한국계 女風…리아 서,마리사 천

입력 | 2009-05-07 02:56:00


미국 공직에 진출한 한국계 여성들의 활약이 눈부시다. 리아 서 씨(왼쪽)는 한국계 여성으로는 행정부 최고위직인 내무부 차관보에 지명됐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하버드대 법대 동창인 마리사 천 변호사도 이달 초 법무부 부차관보로 업무를 시작했다. 서 차관보 지명자는 5일 상원인준청문회에서 아메리칸 드림을 찾아 미국에 온 한국인의 후예라는 점을 밝혔다.

최남진 namji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