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상생
입력
|
2009-04-09 03:01:00
광고 로드중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SK그룹 노사가 한발씩 양보해 일자리를 지키기로 했다. 사원들은 계열사별 협상을 거쳐 임금을 삭감 또는 동결하는 대신 회사 측은 인원 구조조정을 하지 않기로 한 것. 국내 기업그룹 가운데서는 처음으로 이런 합의를 이끌어낸 SK 노사가 달콤한 ‘상생(相生)의 열매’를 맛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최남진 namji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지금 뜨는 뉴스
李 “국가 중심의 창업사회로 대전환… 일자리 돌파구”
‘선거법 위반’ 손현보 목사 1심 징역형 집유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