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19년 만에 영광
입력
|
2009-04-03 03:02:00
광고 로드중
충암고가 천안북일고를 3-0으로 꺾고 19년 만에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영복 감독은 5경기를 치르면서 스타팅 멤버를 바꾸지 않는 믿음의 야구를 펼쳤다. 선수들은 꽃샘추위에도 열정을 불태우며 감독의 믿음에 보답했다. 황금사자의 전통에 걸맞게 멋진 경기를 펼친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최남진 namji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4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5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지금 뜨는 뉴스
“눈 작아진 게 노화 탓?”…‘전신 통증’ 부르는 갱년기 OOOO
남성갱년기, 성기능 저하만이 아냐…호르몬 치료, 단기 처방에 그쳐
초등생 10명 중 3명, 거의 매일 부모와 학업 관련 대화…5년새 크게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