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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 샤프(사진) 주한미군사령관은 4일 “북한에 미사일 훈련을 포함해 지속적인 도발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샤프 사령관은 이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한미협회 초청 조찬강연에서 “우리(미군)는 한국군과 함께 북한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고 북한의 어떤 도발에도 한미동맹 차원에서 철저한 대비를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상호 기자 ysh1005@donga.com
샤프 사령관은 이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한미협회 초청 조찬강연에서 “우리(미군)는 한국군과 함께 북한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고 북한의 어떤 도발에도 한미동맹 차원에서 철저한 대비를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상호 기자 ysh1005@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