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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필라델피아서도 등번호 61번
입력
|
2009-01-08 02:58:00
박찬호(36)가 미국프로야구 필라델피아에서도 등번호 61번을 달고 뛴다. 필라델피아는 7일 박찬호의 입단을 공식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로써 박찬호는 1994년 LA 다저스 시절부터 달아 온 61번을 유지하게 됐다. 박찬호는 홈페이지 주소와 자신의 매니지먼트 회사명에도 ‘61’을 넣을 정도로 이 번호를 아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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