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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아리수’ 보급률 100%
입력
|
2008-11-25 02: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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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년 서울에 처음 수돗물이 공급된 지 100년 만인 올해 서울시내 전 가구에 수돗물이 흐르게 됐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4일 마지막 미(未)급수지였던 강서구 개화동 일대 7가구에 상수도관을 연결했다. 서울시민의 입술을 적시게 된 수돗물 ‘아리수’는 페트병에 담겨 해외로도 수출될 예정이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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