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첫 국장급 대사
입력
|
2008-10-21 02:59:00
광고 로드중
청융화(程永華) 신임 주한 중국대사가 19일 공식 임명됐다. 한중 수교 이후 5번째 대사로서, 국장급 주한대사는 처음이다. 주로 일본 쪽을 담당해 온 청 대사를 보좌하기 위해 평양 주재 중국대사관의 고위 외교관이 서울로 옮겨 왔다. 청 대사 부임으로 올해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양국 관계가 더욱 발전하길 기대해 본다.
최남진 namji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4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5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지금 뜨는 뉴스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트랜스포머 주인공’ 라보프, 폭행 혐의로 체포
“트럼프 후원하다니”… 美서 ‘큇GPT’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