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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고암 이응로 화백의 부인이자 대전 이응로미술관 명예관장인 박인경(사진) 여사가 명예 대전시민이 됐다.
현재 프랑스에서 사는 박 여사는 13일 대전시를 방문해 박성효 대전시장으로부터 명예시민패를 받았다. 박 여사는 국내 미술계 발전을 위해 이응로미술관에 고암의 작품 200점과 유품 7점을 기증했다.
대전=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현재 프랑스에서 사는 박 여사는 13일 대전시를 방문해 박성효 대전시장으로부터 명예시민패를 받았다. 박 여사는 국내 미술계 발전을 위해 이응로미술관에 고암의 작품 200점과 유품 7점을 기증했다.
대전=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