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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62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9일때 대구고와 경북고의 맞대결.
경북고의 5회말 공격에서 4-7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장희준이 2타점 적시타를 날려 6-7, 1점차로 대구고에 바짝 따라 붙은 순간.
스포츠동아 조근형 대학생 인턴기자
[화보]대구고 “미안하다 동지야” …경북고 꺾고 8강행 티켓 획득
경북고의 5회말 공격에서 4-7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장희준이 2타점 적시타를 날려 6-7, 1점차로 대구고에 바짝 따라 붙은 순간.
스포츠동아 조근형 대학생 인턴기자
[화보]대구고 “미안하다 동지야” …경북고 꺾고 8강행 티켓 획득